이 책에서 내가 남긴 것
내가 고른 책 한 권
서두르지 않고 읽으니,
지난번에는 지나쳤던 마음이 보였다.
다 읽은 뒤에도 다시 꺼내보고 싶은 나의 생각.

내가 고른 책 한 권
서두르지 않고 읽으니,
지난번에는 지나쳤던 마음이 보였다.
다 읽은 뒤에도 다시 꺼내보고 싶은 나의 생각.
누군가의 문장이 또 다른 독서의 시작이 됩니다.

소유냐 존재냐 · 에리히 프롬
이러한 상징성은 저자인 에리히 프롬(Erich Fromm)의 사상과 깊은 연관이 있을 수 있다. 프롬은 1900년 3월 2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유대인 가…기록 읽기
혼자 읽는 시간은 온전히 간직하고, 나누고 싶은 순간에만 연결됩니다.
종이책이 옆에 없어도 괜찮아요. 읽고 있는 책을 검색해 서재에 담습니다.
긴 독후감 대신 마음에 남은 대목이나 지금의 생각을 적어보세요.
읽던 곳에서 이어 읽고, 다 읽은 책에서는 내가 남긴 기록을 모아봅니다.
